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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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두번째 사연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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렛(@n1684889576)2024-06-13 14:54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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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두번째 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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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신랑이 황당 하면서도 살짝 삐지 더라구요 신랑이 오이 마사지 할려는 오이가 아까워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전 어렸을 때 부터 엄마랑 언니랑 목욕탕에 가서 엄마가 요플레 나 우유를주면서 피부에 바르거나 뿌리라고 하시면 언니는 엄마 말씀을 들었지만 전 먹었습니다 먹고 나서 엄마 잔소릴 들어야 했지만요 그럼 전 이렇게 말 했었습니다 ''그 아까운걸 와 몸에 바르거나 뿌리노? 묵어야지 묵어야 남제'' 이 생각은 지금두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랑이 마사지 하겠다는 오이를 제가 먹고 팩을 하나 줬습니다 보통 팩이 한장씩 들어 있는데 제껀 한 봉지에 3장이 있어서 잘 보관하면 3번을 쓸 수 있거든요 단순한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 트리플 에이형인 제 신랑 삐진건 풀리구 팩을 붙히고 자더라구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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