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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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우성민 - 할 수 없는 일 /// 이아영 -- 말없이 울더라도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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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ªØⁿ𝒜ᵗᵒ(@eternalove)2023-10-11 20:24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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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우성민 - 할 수 없는 일 /// 이아영 -- 말없이 울더라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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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퀴니님에 오프닝을 들으며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. 나무들이 앙상해 지는것이... 다가울 겨울을 준비하고 대비하며 .... 스스로 탈태 하는 것이다...... 그런거 같아요.... 비워내고 덜어내야 새로 채울 수 있고~~~ 지난 인연에 대한 미련과 애증을.... 오전히 덜어내야... 새로운 인연을 향해 마음을 열 수 있겠죠... 당장은 야위고 앙상해 보일지라도.... 그렇게 비워낸 후라야 매서운 동장군을 이겨내고... 봄에 새싹을 틔울 수 있지 않을까??? 뭐 이딴 생각을 해봅니다. |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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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철학적이십니다....ㅡ.ㅡ;;;
무슨 사연 댓글에 철학수필을......ㅠ.ㅠ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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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그림자님 안녕하세요 ~.~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잡기를..부터 본능적으로 하죠......비우면 채우는 당연한걸 우리는 움켜질라고 하는거같아요....비우면 가벼워지고 ..다시 채워지는데 말이죠
귀한동행 해주심에 고맙습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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